[공지안내] 제2회 서울한강국제영화제 수상작 안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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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·19혁명 정신을 기리는 '제2회 서울한강국제영화제(SHIFF)' 시상식이 지난 18일 서울시청 다목적 홀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.
◆ 총 15편 수상작 선정... 곽은선 감독 '붕괴의 집' 대상 영예
이날 시상식에서는 총 15편의 작품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. 곽은선 감독의 '붕괴의 집'이 대상, 이승재 감독의 '미조'가 우수상을 차지했다. 장려상은 고두현 감독의 '얼굴, 얼굴들' 등 7편, 관객상은 권단형 감독의 '접근금지', 김진희 감독의 '이별리프'가 받았다. 특별상은 미국 LeVar Leo 감독의 'Sick Minded'와 대만 LIU Yen-mei, WANG Hsiang-wei 감독의 'Bombing Formosa'에 돌아갔다.
연기상은 '보통 아들'의 하준호 배우와 '막세판'의 윤태희 배우가, 촬영상은 '붕괴의 집' 유강호 촬영감독이 수상했다. 본선 진출작 23편 중 비수상작에도 격려의 의미를 담아 기념품을 증정했다.
◆ 4·19혁명 영화 '4월의 불꽃' 하이라이트 상영... 역사적 의미 되새겨
또한 4·19혁명 공로자회가 후원하고 레드파노라마가 제작한 4·19혁명 영화 '4월의 불꽃'(송영신 감독, 조은숙·조재윤 주연) 출연자 소개 및 하이라이트 상영을 통해 역사적 상처를 문화 예술로 승화시키는 시간을 가졌다.
출처 : 이로운넷(https://www.eroun.net)
대상 : 붕괴의 집 곽은선
우수상 : 미조 이승재
촬영감독상 : 붕괴의 집 유강호
남자연기상 : 보통아들 하준호
여자연기상 : 막세판 윤태희
장려상 : 소양강 소녀 윤오성
장려상 : 서부웨이 허성준
장려상 : 무례한 새벽 박해오
장려상 : 벽 너머에 김무늬
장려상 : 23년생 집주인 김두진
장려상 : 살처분 서예인
장려상 : 어푸어푸 정수진, 백진연
장려상 : 얼굴, 얼굴들 고두현
인기상 : 이별리프 김진희
인기상 : 접근금지 권단형
특별상 : Sick Minded 르바르 레오
특별상 : Bombing Formosa 류옌메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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